수원시 권선구 여성지원민방위대 첫 정례회의 개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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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조인상)는 2018년 첫 정례회의를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일 개최했다.

▲ 권선구(구청장 조인상)는 2018년 첫 정례회의를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일 개최했다     © 수원시민신문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의무민방위대 동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발적 참여자 중심의 민방위 조직으로 육성하고자 2014년에 창설되었으며, 유사시 지역사회의 안보와 재난위협에 즉각 대응하는 정예지원민방위대로 활성화시켜 사회안전망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여성지원민방위대 연간활동계획을 공유하고, 봉사활동 및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활동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으며 신규대원 2명의 위촉식을 가졌다.

김시헌 생활안전과장은 “그 동안 활동과 성과에 대해 감사드리고, 2018년에도 더 많은 여성지원민방위 대원들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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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2 [04:5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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