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동백도서관‘그리스 예술과 문화’주제 특강 개최
용인시, 동백도서관서 오는 11일 인문학 특강 일환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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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기흥구 중동 동백도서관에서 오는 11일 오후 7시 ‘그리스 예술과 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특강은 한국외대 교수진이 ‘세계의 문화읽기’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예술, 언어와 사회, 종교 등을 지난달 1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8회에 걸쳐 다루는 프로그램의 5번째 강연이다.

특강에는 김혜진 그리스불가리아 학과 교수가 유럽 예술의 근원인 고대 그리스 미술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대리석 조각상, 채색조각상, 문자, 이미지, 기록미술 등 고전이 지닌 강인한 생명력과 현대성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용인시민 누구나 동백도서관에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동백도서관 인문학 특강은 ‘동북아 국제질서와 한국독립운동’(1월18일), ‘원효의 사상’(1월25일), ‘괴테와 이탈리아’(2월1일) 등으로 이어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대학 연구진의 인문학 연구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인문학 특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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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06:3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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