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열린혁신 평가' 우수기관 선정
수원화성문화제, 참시민 토론회, 온라인 플랫폼 등 시민참여 정책 높은 평가
김영아 기자
광고

수원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7년 열린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사회 혁신·공공부문 혁신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기초 226)를 대상으로 열린혁신 평가를 시행했고, 수원시를 비롯한 61개 지자체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시민주도형 축제의 모델을 제시한 54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열린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참시민 토론회와 온라인 시민참여 플랫폼인 수다를 운영하는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시민 참여를 이끈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자전거’, ‘자동차 매매상사 온라인 이전등록 시스템등 기존 행정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해 성과를 거둔 사업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시민을 모든 시정의 중심에 두는 수원 시민의 정부를 선언하고, 시정 전반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다면서 “2018년에는 한층 성숙한 시민의 정부 사업을 추진해 굿 거버넌스모범 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01 [19:5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원화성문화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