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포드, 비엠더블유 등 수입차 또 리콜…총 25개 차종 12,779대
국토교통부, 자동차 총 25개 차종 12,779대 상대로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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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 국토부


국토교통부는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25개 차종 12,779대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아우디 A4 2.0 TDI 15개 차종 7,938대의 차량은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아우디 A4 2.0 TDI 13개 차종 4,908대는 보조히터가 작동하지 않거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아우디 Q3 30 TDI Quattro 2개 차종 3,030대는 자동차 안전성 제어장치(ESC) 기능고장 식별표시가 특정상황(재시동 후 정차 시)에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의 포드 Explorer 1,212대는 전동시트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비엠더블유코리아()BMW 118d 2개 차종 941대는 계기판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한불모터스()의 푸조 3008 1.6 Blue-HDi 4개 차종 245대는 주행 중 엔진룸 덮개가 열릴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볼보 V40 2개 차종 73대는 연료공급이 제대로 안되어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한국모터트레이딩의 야마하 MW125 이륜자동차 2,370대는 동력전달이 제대로 안되어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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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1 [18:5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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