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료사협 송년회의 밤, 2017 아듀~ 그뤠잇!
서지연 이사장, “2017년 새날치과 개원 등 다사다난했던 한 해”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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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료사협 임원들의 축하공원. ⓒ뉴스Q 

‘수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2017 조합원 송년회의 밤’이 20일 저녁 영통구 영통동 수원의료사협 건강증진센터에서 열렸다.

송년의 밤에는 수원의료사협 서지연 이사장, 새날한의원 현승은 원장, 새날치과 송필경, 전용주 원장 등 조합원과 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진보연대 임미숙 대표도 함께했다고 뉴스Q가 보도했다.

서지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017년은 수원의료사협에서 새날치과를 개원하는 등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며 “아직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 난관을 조합원의 힘을 모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말했다. “희망을 만드는 2018년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임미숙 대표는 축사에서 “2017년 수원의료사협은 지역사회 건강을 위해 항상 노력해 왔다”며 “2017년에 못다 한 눈물과 웃음을, 2018년에는 마음껏 울고 웃으며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2017년을 빛낸 수원의료사협 조합원과 직원에게 시상을 했다.

수원의료사협이 운영하는 새날한의원, 새날치과를 가장 많이 이용한 이정자 조합원에게 다다익선상이 돌아갔다. 이 조합원은 올해 1월부터 이날까지 무려 88회나 이용했다.

수원의료사협 사업에 가장 많이 참여한 한수정 조합원은 애정실천상을 받았다. 수원의료사협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출한 주소영 조합원에게 불만제로상이 돌아갔다.

새날한의원, 새날치과를 가장 많이 홍보한 유영자 이사는 구전홍보대사상을 수상했다. 유 이사는 “하나도 더하고 빼고 없이 있는 그대로 주위에 새날한의원과 새날치과에 대해 얘기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조합원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한 직원에게는 과잉친절상을 수여했다. 새날한의원 홍은주 직원, 새날치과 홍미경 실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7년 수원의료사협 조합원 활동 영상을 상영했다. 수원의료사협 임원들은 축하공연으로 대중가요 ‘또 다시 크리스마스’를 열창했다.

새날한의원, 새날치과 직원들이 나와 송년인사를 하고 건배를 제안했다. 조합원들은 브레인 서바이벌 게임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편 수원의료사협은 믿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날한의원과 새날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루는 데 기여하고 있다.

수원의료사협 조합부: 031-213-8843
새날치과: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605, 221호(영통동, 모던타운) 031-273-1190
새날한의원: 수원시 영통구 효원로 381 3층(매탄동) 031-212-1190

   
▲ 인사말을 하는 서지연 이사장. ⓒ뉴스Q 
   
▲ 축사를 하는 임미숙 대표. ⓒ뉴스Q 
   
▲ 과잉친절상을 받은 홍은주(왼쪽), 홍미경 직원. ⓒ뉴스Q 
   
▲ 불만제로상을 받은 주소영 조합원. ⓒ뉴스Q 
   
▲ 구전홍보대사상을 받은 유영자 이사. ⓒ뉴스Q 
   
▲ 새날한의원 현승은 원장과 직원들. ⓒ뉴스Q 
   
▲ 새날치과 송필경 원장과 직원들. ⓒ뉴스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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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1 [12:5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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