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 만든 공연을 전국 문예회관 무대에서 ...
수원문화재단, 한문연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2개 작품 선정!
김영아 기자
광고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흥식)[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2개의 작품 <정조가>,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지방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 및 지역민의 문화향수권 신장을 통한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우수단체를 선정하여 문예회관을 배정하고, 초청경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 수원문화재단, 한문연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2개 작품 선정!     © 수원시민신문

 

이에 수원문화재단은 2017년 자체 제작한 프로그램인 창작판소리극 <정조가>와 인문학콘서트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2018년 공모사업에 신청, 한문연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공모 선정 결과를 이루어냈다.

 

▲ 수원문화재단, 한문연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2개 작품 선정!     © 수원시민신문

 

선정된 <정조가>는 수원을 대표하는 콘텐츠이자 인물인 정조를 활용한 창작판소리며,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은 수원SK아트리움을 대표하는 고품격 브런치 콘서트로 매회 각기 다른 서양의 도시를 주제로 미술작품과 음악작품들이 태어난 공간적 배경이나 역사적 사건을 예술전문 작가 전원경의 소개로 들여다보는 인문학 강연콘서트다.

 

한편, 한문연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두 작품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고를 통해 전국문예회관의 신청을 받아 초청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형태로 무대에 설 계획이다.

문의 : ()수원문화재단 공연사업부 031-250-5300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19 [14:5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