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화성시 동부권 시민 아픔 외면하는 화성시장, 화성시의회 규탄”
수원화성 군 공항이전 화성추진위원회 손용국, 1인 시위 펼쳐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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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항 이전을 찬성하는 화성시 시민단체인 수원화성 군 공항이전 화성추진위원회의 손용국씨는 화성시장과 화성시의원님들께 호소 드린다며지난 3일 병점 1동 가을 거리축제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그는 925일부터 29일까지 병점역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으며, 지난번에 이어 그는 화성시는 수원화성 군 공항 이전사업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시위의 주인공인 손용국씨는 “60년간 군 공항 소음과 재산권 피해를 입고 있으며, 열화우라늄 폭발에 무방비로 노출된 50만 동부권 시민들의 안전사고에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구한다며동부권 시민들의 아픔을 외면하는 화성시장과 화성시의원을 규탄했다.

 

특히, 화성시에 위치한 열화우라늄탄 133만발이 보관되어 있는 탄약고는 노후화되어 자체 폭발 사고발생이 가능하여 동부권 시민들이 안전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날 그는 1인 시위와 더불어 병점동 주민들에게 군 공항 이전의 필요성을 피력한 전단지를 배부하며 군 공항 이전 찬성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향후 손 씨는 수원 화성 군공항 이전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1인 시위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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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8 [01:0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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