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여성합창단 단원들과 간담회 실시
연천군 여성합창단 단원들과 함께 공연 연습 및 합창단 운영에 관한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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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김광철 도의원(자유한국당, 연천)은 지난 1025연천군 여성합창단 단원들과 함께 공연 연습 및 합창단 운영에 관한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여성합창단 단원들과 간담회 실시     © 수원시민신문

2005년 창단된 연천 여성합창단은 그동안 연천군 대표 축제인 구석기 축제 및 군민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화합의 길을 도모하고 문화예술의 소외지역인 우리 지역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쳐 왔다고 한다.

 

 

 

직장인 및 주부로 구성된 합창 단원들은 일과 가정을 돌보면서 시간을 쪼개

연습하고 공연을 준비하여 사회복지 시설 위문공연 등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였으나 공연준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더 좋은 연주회와 공연 준비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철 도의원은 연천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단원분들게감사드리며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문화체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다양한 공연활동을통해 소통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연천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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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1 [17:1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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