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곤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한나라당 남경필·원유철 국회의원 등 200여명 참석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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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교육과학문화 수석 비서관을 지낸 바 있는 정진곤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8일 수원시 영화동 자리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흔들리는 경기교육을 바로잡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필생즉사, 필사즉생의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번 교육감 선거를 통해 낡은 이념적 틀에 얽매여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는 전교조식 교육정책을 심판할 것”이라며 ▲서민자녀들의 무상교육 실시 ▲열심히 가르치고 공부하는 학교 조성 ▲도청, 시, 군청 등과 교육협력위원회 구성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 ▲사교육의 단계적 근절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제 아버님은 평생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시다가 교장실 의자에 앉으신 채 운명하셨다”면서 “경기도를 4년 안에 교육의 메카로 만들어 창의적, 실용적 미래교육으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는 교육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나라당 남경필 국회의원, 원유철 국회의원(한나라당 경기도당 위원장), 고희선 전 국회의원, 김진춘 전 교육감, 이돈희 전 교육부장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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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28 [23:2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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