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옥상 장독대 '저염 된장', 8개월 숙성 완료
지난 3월 수원시청 옥상 장독대에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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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수원시청 옥상 장독대에서 메주로 담근 장이 8개월 만에 전통 저염 된장·간장으로 태어났다.

 

▲ 수원시청 옥상 장독대 '저염 된장', 8개월 숙성 완료     © 수원시민신문

수원시는 28일 수원시청 옥상에 마련된 장독대에서 저염 전통장 아카데미수강생 30여 명과 함께 장 리뉴얼작업을 진행했다.

 

 

장 리뉴얼장 가르기’(장을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는 작업) 이후 5개월 동안 햇볕과 바람으로 잘 숙성된 된장에 메주가루 육수를 부어 건강에 좋은 저염 된장을 완성하는 작업이다.

 

 

3월부터 함께해온 수강생들은 이날 완성된 저염 된장 5kg, 간장 1.5L를 각각 나눠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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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9 [12:4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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