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4년간 홍보비 언론사별 세부지출내역 드러나
중앙행심위, 본지 행정심판 14개월만에 재결...순차 공개하기로
김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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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세금! “한국전력 매체별 홍보비, 드디어 공개되다!”

 

본지는 지난 해 826일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에 사장, 감사실, 사장직할 홍보실, 기획본부, 경기지역본부, 서수원지사 등의 세부예산지출내역, 한전 홍보실의 홍보비 매체별 날짜별 세부집행내역과 언론사별 합계 등 9가지를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정보공개청구했다.

 

그러나 한국전력은 지난해 1026일 두달을 끌다가 대부분의 정보를 비공개처분했다. 이에 대해 본지는 지난해 122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아래 행심위)에 한전을 상대로 정보공개 이행청구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행심위는 근 10개월만인 지난 2017822, 대부분의 정보를 공개하라는 재결을 했다.

 

▲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근 10개월만인 지난 2017년 8월 22일, 대부분의 정보를 공개하라는 재결을 했다. 본지의 14개월에 걸친 정보공개청구의 결과다.     ⓒ 수원시민신문


본지는 지난 911일 행심위한테서 대부분의 정보를 공개하라는 재결서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이 재결서는 한전에도 보내졌다.

 

그뒤 한전은 40일이 넘도록 늑장을 부리다가 본지의 행심위 재결을 이행하라는 전화 독촉에 지난 1024일경 대부분의 정보를 공개했다.

 

본지가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대부분의 정보를 분석 중에 있고, 일부 정보는 정보그대로 공개한다.

 

본지는 먼저 2014년부터 20178월까지의 한전 홍보실 홍보비의 매체별 세부지출내역을 공개한다. 한전의 홍보비가 매체별로 공개되는 이번이 처음으로 보인다. 일부 미심쩍은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는 독자들이 판단하기 바란다. 다음으로는 날짜별 홍보비 세부지출내역과 다른 문서 등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문서 홍보비 지출 금액의 단위는 천원, 문서 제일 왼쪽부터 매체명, 2014, 2015, 2016, 2017년 지출금액이다.

* 2014년부터 20178월까지의 한전 홍보실 홍보비의 매체별 세부지출내역(PDF--> JPG)
 

▲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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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6 [22:0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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