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기민예총 문학위원회, “흘러라, 함께 가는 생명의 길” 행사 진행
역병으로 생매장된 동물들을 위한 해원(解寃)굿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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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예총 문학위원회(위원장 이덕규 시인)는 오는 1028오후 세시 반, 여주시 한강문화관(강천보) 야외무대에서흘러라, 함께 가는 생명의 길”(부제: 역병으로 생매장된 동물들을 위한 해원(解寃)굿) 행사를 진행한다.

▲ (사)경기민예총 문학위원회, “흘러라, 함께 가는 생명의 길” 행사 진행     © 수원시민신문



 

행사 프로그램에는 이덕규 문학위 위원장의 인사말과 여주 바보숲 명상농원을 운영 중인 홍일선 시인의 발문을 시작으로 ()경기민족굿연합의 해원상생굿, 박설희, 하상만, 한구연, 김자흔 시인의 시낭송, 부토(Butoh)무용의 대가인 서승아씨의 퍼포먼스로 구성되었으며 행사장 일대에서 고기가 없는 음식 시연 및 문학위원회 회원들의 시화 30여 편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인위적인 동물 사육으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인간에게 돌아오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는 작금의 사태를 돌아볼 때, 생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동물의 생존권에 대한 재인식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 사업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게 된 지역활성화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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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6 [08:2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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