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수원시장 예비후보 “차량등록사무 확대” 약속
“수원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잡은 중고차 매매시장 업무 뒷받침”
수원시민신문
광고
“수원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잡은 중고차 매매시장 업무를 뒷받침하기 위해 차량등록 사무를 확대하겠습니다.”
 
▲ 한나라당 이윤희 수원시장 예비후보     ©수원시민신문
한나라당 이윤희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5일 북수원 중고차 매매단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만나 “수원의 중고차 시장은 평동의 중앙매매단지, 영통매매단지, 북수원매매단지 등 대규모 단지가 형성되며 수도권에서 가장 큰 규모로 발전했고, 이곳에서 거래되는 중고차가 전국 거래량의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한 말이다.
 
이 예비후보는 “수원의 중고차 시장 발전으로 차량등록 민원은 늘었으나 사무 처리능력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등록인들이 오산, 군포 등 주변 한가한 시로 가는 실정”이라고 지적한 뒤, “등록 사무를 확대해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 수입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수원의 중고차시장 거래와 종사자들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커졌다”면서 “중고차 시장 업무 지원은 등록을 원활하게 하고 고용을 유발하는 이중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04/15 [22:3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