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진행
다채로운 체험으로 많은 지역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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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23,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은 삼성워킹나눔페스티벌이 열린 용인종합운동장에서 장애인식개선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다채로운 체험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중에서도 400여명이라는 많은 지역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진행     © 수원시민신문

장애와 관련한 오해를 알아보고 장애 바로 알기 서약서를 작성하는 시간과 간단한 수활르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또한 차별’, ‘편견등의 글자가 붙어 잇는 송판을 격파하거나, 시지각 협응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즐겁게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오해를 해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김선구 관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사회공헌 축제에 함께 참여하며, 장애와 비장애를 가르지 않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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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8 [17:2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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