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경기공동모금회 지원 부모·자녀의 행복증진 ‘삼色놀이터’ 1박2일 가족캠프 진행
발달장애 자녀를 양육중인 가정을 대상으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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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에서는 924, 25(2일간) 부모자녀의 행복증진 놀이터’ 12일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경기공동모금회 지원 부모·자녀의 행복증진 ‘삼色놀이터’ 1박2일 가족캠프 진행     © 수원시민신문

경기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놀이터는 발달장애 자녀를 양육중인 가정을 대상으로 아빠·엄마·가족놀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의 역량강화 및 장애자녀의 통합발달 촉진과 가족의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총 10가정이 참여중이다.

이번 가족캠프에서는 단체줄넘기, 만보기 댄스, 한마음 제기차기 등의 가족단합대회와 아빠의 요리대회가 진행되어 가족 구성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였으며 시상식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까지 더해져 참여가정의 즐거움을 더했다.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김선구 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장애자녀, 비장애형제자매, 부모 모두가 긍정적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건강한 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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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8 [17:2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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