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수원화성문화제 둘째날, 볼 거리 '풍성'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행궁을 거쳐 융릉까지 59.2㎞ 구간에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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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년만에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행궁을 거쳐 융릉까지 59.2구간에서 완벽하게 재현되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대장정을 시작했다. 23일 아침 창덕궁을 출발한 능행차 행렬이 배다리로 한강을 건넜다. 행차는 시흥행궁에서 첫 날 일정을 마치고, 24일에는 안양·의왕을 거쳐 오후 250분 수원 노송지대를 지나 능행차 중점구간인 화성행궁·연무대를 지난다.

▲ 제54회 수원화성문화제 둘째날, 볼 거리 '풍성'     © 수원시민신문


수원화성문화제의 또하나의 볼 거리
혜경궁 홍씨 진찬연23일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재현됐다.

23일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열린 수원화성문화제 효행상 시상식에서 수원의 효자·효부 42명이 효행상을 받았다. 효행상은 정조대왕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경로효친 공적이 탁월한 효행시민을 수원시 42개 동별로 1명씩 선정해 해마다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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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4 [16:4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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