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경기도당,
4일 1차 공천자 발표
[정당소식]과천시 김진숙씨등 기초단체장 11명 발표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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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부겸)은 4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당 당사 3층에서 15차 상무위원회를 열고 기초단체장 단수공천 후보자를 확정했다. 


11명의 단체장을 발표한 도당 상무위원회는 경쟁당의 심사과정을 고려할때 후보자의 기준을 보다 엄격히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각 후보자들의 범죄 경력조회 범위를 금고형 이상에서 벌금형 이상으로 강화해 의결했다.  
  
이에 따라 도당은 이미 공천심사 서류를 제출한 예비후보들에게 범죄경력 자료를 다시 제출해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미제출시 공천심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을 알리기로 했다.

 
이 날 발표는 기초단체장 단수공천자및 후보자로 과천시 김진숙, 광명시 김경표 씨등 총 11명이었고, 수원 광역의원, 기초의원은 2차공천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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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부겸)은 4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당 당사 3층에서 1차 공천자를 발표한다.


단체장을 비롯해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망라해 발표하게 되며 김부겸 위원장이 직접 심사원칙과 심사과정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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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04/04 [11:0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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