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백년시민대학 느낌표학교 학습여행
“갈라파고스를 넘어라!-4차 산업혁명 경계를 넘는 평생학습의 진화”로 떠나는 여행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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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4일 오산백년시민대학 느낌표학교 학생 40여명과 함께 제11회 시흥시 평생학습축제 및 2017 전국평생학습실천대회에 학습여행을 다녀왔다.

 

▲ 오산백년시민대학 느낌표학교 학습여행     © 수원시민신문

 

14일부터 16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진행된 제11회 시흥시 평생학습축제 및 2017 전국평생학습실천대회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시흥시와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경기평생교육사협회가 공동주관하였으며 갈라파고스를 넘어라!-4차 산업혁명 경계를 넘는 평생학습의 진화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탐색해보고, 우리사회 변화와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평생학습 관점에서 모색해 보는 자리로써 이번 학습여행을 통해 수강생들간 생각과 경험, 실천 방향을 함께 학습하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시흥 평생학습담당자의 시흥형 마을학교 사업과 학습동아리 사업 등 평생교육시스템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의 안내도 이어져 지역의 리더로서의 역할과 마을의 고민을 함께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곽상욱 시장은 시흥시 평생학습축제 및 시흥형 마을학교 사업을 벤치마킹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학습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이번 학습여행은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오산지역사회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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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7 [23:5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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