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 너무 파랗다. 하늘이 바다가 된 날
"왜놈과 양놈따라 가려다 나라 잃지는 말아야지"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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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배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다. 청명한 하늘을 담았다. 하늘은 푸르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곳은 푸른가? 정치권의 거짓 이미지만 난무하고, 수천년 같이 살아 온 동족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다. 외교 국방에 바른 소리 내지 못하는 한 사람사는 세상은 그다지 청명하게만 보이지 않을지어다.

▲  사람이 하늘이고 하늘이 사람인데...  © 수원시민신문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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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전 외교 국방에서 바른 소리내지 못하다가 나라 망친 것을 벌써 잊었는가? 백성들이 하루하루 밥벌이에 내몰린 사이, 임금이 왜놈과 양놈따라 가려다 나라 잃지는 말아야지. 지난 정권에서는 국정농단으로 정권을 망가뜨렸지만, 이젠 왜놈과 양놈 따라가려다 나라 말아먹을 수 있다는 염려가 앞서는 건 왜일까? 재인이는 가을 하늘 보며 똑똑히 명심해야한다. 

죽비같은 소리는 서울과 수원의 고을원님도 새겨들어야
. 사람이 하늘이고 하늘이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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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4 [20:3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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