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건강한 숲 조성하는 조림지 가꾸기 실시
용인시, 이동면 묘봉리 ․모현면 갈담리 일대 532ha 대상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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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새로 심은 나무의 성장에 지장을 주는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는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 용인시, 건강한 숲 조성하는 조림지 가꾸기 실시     © 수원시민신문

 

조림지 사업은 심은지 1~5년된 묘목 주변의 잡초나 넝쿨잡목 등을 제거해 건강한 생육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올해 사업대상지는 처인구 이동면 묘봉리 산93번지 외 53필지 260와 모현면 갈담리 산 53-1번지 외 272등 총 532.

 

시는 지난 725일부터 821일까지는 모현면 갈담리 일대에 작업을 완료했고 이동면 묘봉리 일대 작업을 9월 초순경 마무리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는 앞으로 소나무, 편백나무, 백합나무 등 좋은 수종이 자라는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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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00:0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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