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연천 전곡초 우레탄 트랙 교체 사업 논의
지난 7월 25일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재정지원팀장과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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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광철 도의원(자유한국당, 연천)은 지난 725일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재정지원팀장과 연천 전곡초 우레탄 트랙 교체 사업에 대해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에서 실시한 학교운동장 유해성 전수조사에서 중금속 오염이 확인된 전곡초 운동장은 당초 설치된 트랙을 걷어내고 마사토로 교체될 예정이었으나 사업내용이 친환경 우레탄 교체로 변경되면서 부족한 사업비에 대한 자체 재원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교육지원청에서는 부족한 재원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연천 전곡초 우레탄 트랙 교체 사업 논의     © 수원시민신문

김광철 도의원은 화학제품으로 된 구조물인 우레탄 트랙으로 인해 중금속 노출문제가 심각하고 체력 증진을 위해 안전하게 체육수업을 받아야 할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방안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으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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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7 [21:5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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