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중개사무소 불법행위 근절”
수원시 영통구 봄맞이 부동산중개사무소 지도 점검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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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청(구청장 박동수)은 부동산중개사무소의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8일부터 15일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구청 공무원으로 2개 단속반을 편성해 중개사무소 게시의무사항 이행과  관련서류 보관상태, 자격증·등록증 대여, 무자격 중개행위 등을 중점 지도·점검한다.
 
특히 간판 등에 법정명칭 사용여부를 확인해 중개사무소의 외관사항도 점검키로 했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지도할 계획이나 위법사항, 단속방해와 회피업소에 대해서는 사진촬영 뒤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자격증대여자는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영통구청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경기가 다소 침제 된 경향이 있어 중개사무소 단속에 어려움이 있지만, 금번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은 물론,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방지하여 시민 생활안정에 기여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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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3/08 [20:2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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