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박물관에서는 농촌체험도 할 수 있다?
7월 21(금)부터 3일간 경기도박물관 광장, 농촌체험‧홍보 행사 진행
김영아 기자
광고

 

경기도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도시민에게 특별한 농촌체험휴양마을 정보제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여름휴가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기도는 방학기간을 앞둔 721일부터 3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경기도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농촌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홍보 리플릿을 배포해 많은 도시민에게 체험휴양마을 정보(마을명, 체험프로그램, 홈페이지 주소 등)를 제공할 계획이다.

매일 선착순 450명에게 11시에서 1730분까지 대나무 물총 및 피리 등의 제작 체험을 제공하고, 물고기 잡기 체험은 하루 4(30분간) 회차당 50명씩 뜰채로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테마로 한 보드게임도 즐길 수 있으며, 대형 가벽칠판에 올 여름엔 00에 가고 싶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벤트도 참가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멀리 농촌까지 가지 않아도 집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박물관에서 특별한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라며, “이번 행사가 도시민의 관광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고 농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20 [17:4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