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미래 학생 수 변화에 능동적 대처 방안 모색
적정규모학교 육성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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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713~14일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2017 학생 수 변화 대응을 위한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의 학생 수 변화에 따른 교육환경 여건을 이해하고, 학생 수 증감에 따른 지역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110여 명이 참가한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특강, 직무관련 협의, 우수사례 발표, 과제 토의, 업무공유 등이다.

특강은 한국교육개발원(KEDI) 교육시설환경연구센터 조창희 팀장이 맡아학교신설 적정관리 방안 및 학구도(GIS)시스템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직무 협의로는 경기도형 적정규모학교 육성 방향,경기도 학령인구 전망과 학생 수 변화에 따른 학교별 교육여건 현황,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지원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계획 및 절차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우수 추진 사례로 안성 지역의 12캠퍼스 활용 추진 현황과 포천 지역의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소규모학교 적정화 : 공동캠퍼스 운영 및 도농 교류학습, 과대학교과밀학급 적정화 방안 : 학교급간 시설 활용, 미래학교를 준비하는 교육정책 개발 등 과제 토의를 실시하여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오형균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장은학생 수 변화에 따른 경기도형 적정규모학교 육성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대응 방안 모색하여 미래학교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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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4 [20:0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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