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정발 장군 행렬 문화행사 개최 논의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김광철 도의원(자유한국당, 연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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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김광철 도의원(자유한국당, 연천)은 지난 732정발 장군 행렬 재현·활쏘기 대회와 관련하여 대한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연천군지부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발 장군은 연천 출신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시련기였던 임진왜란 당시 최초의전투인 부산진 전투에서 왜적과 맞서 항전하였으나 성의 함락과 함께 전사한 장수이다.

 

대한예술문화단체 회장은 지난해 이어 올해 2년차를 맞아 10월에 개최되는정발 장군 행렬 재현 행사에 많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정착시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김광철 도의원은 우리 지역이 배출한 위인을 바로 알리는 노력이야말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애향심과 자존감 고취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지역민과 함께 배우는 문화행사가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으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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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7 [21:2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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