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무기상 <섀도월드> 상영회 및 <강연회> 참가신청
15일, 16일 저녁에 필름포럼(신촌)과 참여연대에서 공동체 상영
김삼석 기자
광고
전쟁무기로 죽어가는 사람들 해마다 55만명
이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무기 팔아 돈을 버는 방위산업체, 일명 죽음의 상인
여러 나라의 부패한 정부와 권력자들이 이들의 주 고객

1993년 율곡비리에서부터
2014년 방위사업비 합수단 수사까지.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게 많은 방산 비리의 검은 시장

 

군피아=군대+마피아의 합성어. 북한에 대한 공포를 조작해 한국정부가 무분별하게 무기를 구입하도록 유도하는 이들. 이들의 활약으로 방산브로커들과 방산비리의 근원적인 문제를 다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전쟁무기상  <섀도월드> 상영회  웹포스터  © 수원시민신문

 

남북한이 군사적 갈등을 겪고 있는 한반도는 죽음의 상인들에게 가장 좋은 시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전쟁없는세상과 참여연대는 국제 '전쟁산업'의 실체를 낱낱히 파헤친 다큐멘터리 <섀도월드>를 공동체 상영합니다. 다음날에는 영화의 원작 <The Shadow World: Inside the Global Arms Trade>의 저자이자 국제 무기거래 전문가인 앤드류 파인스타인씨의 <국제 무기거래의 실상>을 듣는 강연과 함께 국내외 방산비리 문제를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합법과 탈법의 경계를 오가며 국제 무기거래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군수산업체의 마케팅과 무기거래상 활동의 생생한 실체를 보고 듣고 나누는 시간, 와서 함께해주세요! 

 

은밀히 이루어지는 국제 무기거래의 모든 것, 영화 <섀도 월드> 상영회와 저자 특별 강연에 초대합니다! 국제 무기시장에서 벌어지는 군수산업체와 무기거래상의 활동을 생생하게 담은 다큐를 한국 최초로 상영해요. 이번주 목-금 놓치지 마세요 

 

참가 신청 » https://goo.gl/jUuFn8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6/12 [20:5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쟁무기상 섀도월드, 앤드류 파인스타인 관련기사목록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