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치매 예방 건강100세 행복학교 운영
구갈동, 6월말까지 강남대 학생 재능기부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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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관내 어르신들의 치예예방을 위해 강남대학교와 연계해 다음달말까지 건강 100세 행복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치매 예방 건강100세 행복학교 운영     © 수원시민신문


프로그램은 강남마을에 있는 코오롱하늘채아파트 경로당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강남대학교 학생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활동북 만들기, 기억 떠올리기 마인드 특강, 미술로 하는 치매예방, 치매예방체조 등을 실시한다.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 봉사를 실천하는 강남대학교 학생과 관계자에 감사하다다양한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강남대학교와 적극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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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9 [17:3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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