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평동, 사랑의119 반찬나눔 박차 
2일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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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란)2일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소외 계층(저소득 노인, 기초생활수급자등) 49가구를 위한 열무김치를 정성껏 만들었다.

 

▲ 수원시 권선구 평동, 사랑의119 반찬나눔 박차     © 수원시민신문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는 관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반찬을 배달하는사랑의 119 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모든 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

  반찬 나눔 활동을 이끈 서정란 새마을부녀회장은이번 주 반찬은 지난달에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신 열무김치를 다시 1통씩 준비했다.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것만 보아도 마음이 뿌듯해진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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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4 [17:4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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