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11명 위촉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갖고 신규위원 11명 위촉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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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갖고 신규위원 1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11명 위촉     © 수원시민신문


기존에 19명으로 구성돼 있던 협의체 위원들 중 개인사정 등으로 11명이 자진 면직해 이번에 새롭게 위촉한 것이다.

 

위촉된 신규위원은 구갈지구대, 구갈119안전센터, 기흥농협, 강남대 글로벌사회공헌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장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 위원들은 앞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일을 하게 된다.

 

특히 오는 5월부터는 사회복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경기공동모금회에 공모신청 했던 홀몸 어르신 행복두드림사업이 4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돼 관내 홀로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말벗 및 건강마사지 반찬지원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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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7 [10:5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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