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관곡마을 느티나무 전통고사제 개최
지난 30일 관내 관곡마을 주민들이 150여년된 보호수인 느티나무에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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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지난 30일 관내 관곡마을 주민들이 150여년된 보호수인 느티나무에서 주민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고사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관곡마을 느티나무 전통고사제 개최     © 수원시민신문


관곡마을 느티나무는 주민들 사이에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20년째 전통보존회 주최로 고사제를 지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제를 지낸 후 풍성한 먹거리를 함께 나누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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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31 [17:0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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