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외 진보정당들 잇단 선대위 발족
지난 13일 민중연합당에 이어 23일 정의당 대선 체제로 전환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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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매일노동뉴스 홈페이지

원내외 진보정당들이 잇따라 19대 대선 채비를 갖췄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보도했다.

심상정 대표를 대선 후보로 선출한 정의당은 지난 23일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원내정당 가운데선 처음이다.

상임선대위원장은 노회찬 원내대표가 맡고 나경채 공동대표와 천호선 전 대표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총괄본부장은 이혁재 사무총장이 맡고 전략기획본부장은 이정미 의원, 조직1본부장은 윤소하 의원, 조직2본부장은 김형탁 부대표, 정책본부장은 김용신 정책위의장, 홍보본부장은 강상구 교육연수원 부원장, 대외협력본부장은 이병렬 부대표가 맡았다. 또 김제남 전 의원은 탈핵생태특위원장, 박원석 전 의원은 공보단장, 추혜선 의원은 수석대변인이 됐다.

앞서 민중연합당은 지난 13일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김창한 상임대표가 선대위 상임위원장을 맡고 공동대표단과 이상규, 오병윤, 김재연 등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이 공동 선대위원을 맡았다. 이 가운데 이상규 전 의원이 선대위 대변인을, 오병윤 전 의원이 대외협력본부장을, 김재연 전 의원이 수행팀을 각각 맡아 활동 중이다.

민중연합당은 현재 대선후보 선출선거를 진행 중인데 오는 25일까지 단독 출마한 김선동 전 의원에 대한 당원총투표를 찬반투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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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4 [22:5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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