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전통 혼인(婚姻) 특별 기획전
오는 30일부터 10월까지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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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0일부터 10월까지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전통 혼인(婚姻) 문화에 관한 특별 기획전을 연다고 말했다.

 

▲ 수원문화재단, 전통 혼인(婚姻) 특별 기획전     © 수원시민신문

 

기획전 해 질 녘 어느 혼례 날은 점차 잊혀가는 우리의 전통 혼인(婚姻) 문화를 재조명해 혼인의 의미와 옛것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선조들의 혼례풍습을 되짚어보고자 마련한 자리다.

 

이번 전시는 혼인의 의미와 혼인 문화의 시기별 변화과정, 혼인례의 절차 및 청혼서, 허혼서, 사주와 연길, 혼서(납폐서) 등 의례 과정에 따른 혼인서식, 신랑과 신부의 혼인례 예복, 혼인례 음식 등 총 5부로 구성하여 전 과정을 이미지와 유물, 영상 등으로 선보인다.

 

또한, ‘전통 혼례식 시연 행사를 시작으로 백년해로의 소망을 담은 목기러기와 열쇠패 만들기’, ‘나전을 활용한 단장함 만들기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며,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와 수원전통문화관(031-247-376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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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2 [17:3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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