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선일 5월9일로 확정
후보자등록은 4/15~16, 재외국민 투표는 4/25~30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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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19대 대통령선거 개표사무 참관단이 지난달 28일 군포시에 위치한 투표지분류기 집중보관소를 참관하고 있다. [사진 : 중선관위 홈페이지]

19대 대통령 선거일이 오는 5월9일로 확정됐다. 이날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보도했다.

행정자치부는 15일 임시 국무회의를 마친 뒤 ‘박근혜 파면’으로 조기에 치러지는 대선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선거일 40일 전인 이달 30일까지 국외 부재자 신고와 재외선거인 등록이 마무리된다. 또 이번 대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30일 전인 4월9일까지 공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논란을 자초한 황교안 권한대행은 대선 관리를 위해 불출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거인 명부는 4월11일부터 15일까지 작성된다. 후보자 등록기간은 4월15~16일 이틀간이다. 또 후보자는 선거운동을 4월17일부터 투표일 하루 전인 5월8일까지 22일간 할 수 있다.

재외국민 투표는 4월25일부터 30일까지, 선상투표는 5월1∼4일 실시된다. 그리고 5월4∼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에서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선거 당일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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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5 [19:0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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