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평동, 딩동~사랑의 반찬이 배달되었습니다!
14일 관내 소외 계층 49가구를 위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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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란)14일 관내 소외 계층 49가구를 위한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수원시 권선구 평동, 딩동~사랑의 반찬이 배달되었습니다!     © 수원시민신문


  평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주 관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을 만들어 주는사랑의 119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119사업은 동 단체가 순차적으로 같이 참여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 날은 최미삼 순대국에서 순대국 지원도 같이 이루어져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서정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분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 이런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하고 정겨운 평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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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5 [17:3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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