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평동, 줄줄이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
김영아 기자
광고

 

수원시 권선구 평동(동장 이상균)에서는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수원시 권선구 평동, 줄줄이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 수원시민신문

 

  24일 평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홀몸 노인, 장애인 등 100가구에 동태전, 돼지고기 완자전, 나박김치 등 정성으로 만든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온정마을 경로당 회원 일동 30만원, 김종숙 전 통장 10만원, 시립 오목천동 어린이집이 65만원을 기탁하였으며, 도이치 오토 월드 백미(10kg) 210, 심재현 전 시의원 백미(10kg) 100, 새마을금고 평동 본점 백미(20kg) 30, 최미삼순대국이 떡국떡과 양말세트 100개를 기탁 하였다.

  이상균 평동장은 경기 불황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으로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1/25 [16:5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