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변인실, 2015년 언론사 광고비 집행내역 공개돼
[자료] 1차 2015년, 2차 2014년 2016년 광고비 연이어 공개
김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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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변인실(대변인 강태웅)이 지상파와 종편, 일간지, 주간지, 인터넷 뉴스 등에 홍보비, 기획광고비와 공익광고비 명목의대 언론사 광고 등 집행내역을 최근 공개했다.

 

본지는 독자인 권오혁씨가 지난 해 7월 경 서울시를 상대로 정보공개청구한 결과를 입수, 서울시 대변인실에서 공개한 내용 원문을 그대로 싣는다. 권씨가 서울시 대변인실에 정보공개청구한 자료는 20146~ 20167월까지의 광고비다.

 

본지는 먼저 2015년도 서울시 대변인실의 대언론사 광고비 집행내역을 1차로 싣고, 2차로 2014년 6개월치, 2016년 7개월치 집행내역 등을 국민의 알권리차원에서 연이어 보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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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3 [16:2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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