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호매실감사축제 호.감.제’연말에 나누는 감사 그리고 행복

12월 16일(금)에 연말을 맞이하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6/12/20 [17:13]

‘제 2회 호매실감사축제 호.감.제’연말에 나누는 감사 그리고 행복

12월 16일(금)에 연말을 맞이하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6/12/20 [17:13]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근수)1216()에 연말을 맞이하여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복지관 이용자와 함께 2회 호매실감사축제 호..를 개최했다.

 

▲ ‘제 2회 호매실감사축제 호.감.제’연말에 나누는 감사 그리고 행복     © 수원시민신문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 및 가족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제는 3가지 테마로 다함께한걸음학교 열린특강”, ‘그대로 빚은 빛 전시회 및 공연, 우리들의 크리스마스&보이는 라디오로 꾸며졌다.

다함께한걸음학교 열린특강은 크리스마스 꽃 리스 만들기, 캘리그라피로 전하는 나만의 감성 텀블러 만들기, 색모래를 이용한 테라리움 만들기가 진행되어 연말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었다.

그대로 빚은 빛 전시회는 한 해 동안 이용자들이 만든 작품(서예작품, 미술작품, 사진작품, 화훼작품)들을 전시하였으며 동시에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기도 하였다.
공연은 6층 누리터(강당)에서는 손으로 하나되어(수화공연), 소리야합창단(합창), 호매실동 아르미소(기타공연), 부창부수 이용자 공연(합창공연), 성악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이 진행되었고 1층 로비에서는 우쿨하모니 특별공연이 진행되어 다채로운 공연으로 풍성함을 더했다.

우리들의 크리스마스 & 보이는 호감라디오는 조별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보고 트리의 의미를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전 2주 동안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감사편지 형식의 호감레터사연을 받아 호감레터 사연소개 및 선물 증정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이번 호..(호매실감사축제)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연말에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복지관 직원분들도 한 해 마무리를 행복하게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 담당자는 두 번째를 맞이한 호..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 즐거운 2017년을 맞이하여 연초행사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