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와 스마트폰 안전사용 캠페인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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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는 21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 스마트폰 안전사용을 위한 캠페인과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 영통구는 21일 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 스마트폰 안전사용을 위한 캠페인과 퍼포먼스를 실시     © 수원시민신문

 

이날 구청공무원 100여명과 삼성전자 직원 50여명은 영통구청 사거리부터 문화의전당 사거리까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당부했다.

 

아울러 영통구는 지난 831일 삼성전자와 스마트폰 안전사용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시범구간(영통구청 사거리~효원사거리) 내 보도 및 횡단보도에 잠깐, 보행 중 휴대폰? 잠시 멈춤!’이라는 내용의 안전보도블럭과 픽토그램을 지난 20일 설치완료했다.

 

두 기관은 스마트폰 사용 위험을 알리는 보도부착물과 안전보도블럭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한 임직원은 통근버스에서 내려 사무실까지 걸어가며 뉴스를 검색하거나 모바일 동영상을 보는 일이 많다도로에 붙은 부착물을 보면 순간적으로 아차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고 말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연말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실태 변화와 보행자 사고 건수 등을 분석해 정식 교통안전시설물로 지정하는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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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21 [18:5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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