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이마트, 추석명절 사랑의 물품 전달식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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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과 이마트 광교점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라면 200상자(200만원 상당)를 영통구청에 후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베풀었다.

 

▲ 수원점과 이마트 광교점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라면 200상자(약 200만원 상당)를 영통구청에 후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베풀었다     © 수원시민신문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은 영통구청과 2014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필품도시락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 및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덕화 영통구청장은 관내 홀로사시는 어르신,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앞으로도 영통구의 발전과 저소득계층을 위해 희망 나눔을 실천할 것이며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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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08 [20:1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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