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문화제 성공개최 공동노력
신한은행 경기중앙본부 직원 400명 자발적 참여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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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국)은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제5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신한은행 경기중부본부(본부장 양광우)에서 직원 400명의 자발적 참여와 활동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수원화성문화제 성공개최 공동노력     © 수원시민신문

 

신한은행 양광우 경기중부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그 구성원들의 가치를 높이는 바람직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한다.라는 그룹 윤리강령에 따른 일환으로 지역발전 및 성공적인 행사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제53회 수원화성문화제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수원문화재단 김승국 대표는 특히,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조성하여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신한은행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주시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교류와 지역경제활동을 위해 좋은 모습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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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01 [21:3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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