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수원FC 원정경기장 찾아 열띤 응원 펼쳐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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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구청장 홍사준)에서는 지난 2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깃발라시코 2차원 원정에 장안구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직원 등 150명의 응원단을 구성하여 열띤 응원을 펼쳤다.

 

▲ 지난 2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깃발라시코 2차원 원정에 장안구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직원 등 150명의 응원단을 구성하여 열띤 응원을 펼쳤다     © 수원시민신문

 

수원FC2003년 수원시청으로 창단해 2012년까지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했고 K리그 챌린지가 출범한 2013년에 프로에 뛰어들어 지난 시즌 극적인 승격을 통해 창단 13년만에 프로 1부리그에서

선전을 하고 있는 수원FC를 위해 장안구에서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성남까지 찾아와 응원을 하였다.

 

구단주 사이에 깃발 내기가 걸린 지난 3월 수원FC 홈 개막전에서는 무승부로 마감을 했었다. 깃발라시코 2차전이 걸린 이번 경기에서는 k리그 클래식 새내기수원FC가 막강 성남을 상대로 2:1 로승부를 내며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 수원FC 깃발을 꽂았다.

 

홍사준 장안구청장은귀중한 시간을 내시어 응원에 참여해 주신장안구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남은 수원fc 경기일정에도 많은관심과 응원으로 선수들을 격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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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26 [02:0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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