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손님맞이 한창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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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에서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영통구청 사거리교통섬(삼성전자 중문 앞) 2개소에 조형물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과외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영통구청 사거리 교통섬(삼성전자 중문 앞) 2개소에 조형물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과 외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     © 수원시민신문

 

설치된 조형물은 소나무와 사람, 바람개비2종류로 소나무와 사람은 수원시 市木인 소나무의 늘 푸르름과 높은 기상을 받아 위대한 수원시민의 강직한 성품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소나무 안에 수원시민의얼굴을 형상화했고바람개비는 예전부터 사람들에게 소망과 풍요를 기원하는 상징으로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며 역동적으로 돌아가는 수원시의 정체성과번영을기원하는 뜻으로 설치되었다.

 

박덕화 영통구청장벌써부터 입소문 등을 통해 2016 수원화성 방문의해에 수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명소가되어 가고 있다.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수원을 찾는데 힘이 되었으면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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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22 [22:0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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