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자동차세 연납 효과 “톡톡”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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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는 시민들에게 절세 혜택도 주고 세금 완납 효과도 올릴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 영통구는 시민들에게 절세 혜택도 주고 세금 완납 효과도 올릴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 수원시민신문

 

영통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6월말까지 자동차세 연납은 38,015건에 11612백만원으로 수원시 연납의 40.6 %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비해 3,201건에 1025백만원이 증가된 금액으로 증가분은 수원시 1991백만원의 51.5% 이다.

 

연납제도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10%, 3월에 납부하면 약7.5%, 6월에 납부하면 약5%, 9월에 납부하면 약2.5%를 공제해주고 있어서 시민들의 호응이 점점 커지고 있다.

 

연납으로 납부하고 차후 자동차를 명의이전하거나 말소한 경우에는 납부한 자동차세를 명의이전일 또는 말소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7월은 주택 및 건축물분 재산세 납부의 달이며 세금관련 문의는 영통구청 세무과(031-228-858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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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09 [00:0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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