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삶과 죽음이란?
수원 자살예방센터, ‘삶과 죽음의 담론’ 마련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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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있는 행복한우리동네의원 1층 카페(우리가 꿈꾸는 동네)에서 심오하고도 특별한 이야기가 오갔다.

 

▲ 19일 행복한우리동네의원 1층 카페(우리가 꿈꾸는 동네)에서 심오하고도 특별한 이야기가 오갔다     © 수원시민신문

 

수원시자살예방센터가 내 뫔이 다스리는 삶과 죽음의 길을 주제로 담론의 장을 마련한 것.

 

이날 담론에는 뫔행복치유센터장을 맡고 있는 선업스님의 강연과 함께 이영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관련분야 종사자와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해 자신이 생각하는 삶과 죽음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삶과 죽음에 대한 담론에 참여하고 싶다면 다음달 21일에 있을 담론을 놓치지 말자. 621일에는 풀꽃 같은 인간의 삶과 죽음을 주제로 나태주 시인과 이영문 전문의가 삶과 죽음에 대한 문학적 시각을 놓고 열띤 담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자살예방센터는 올 한 해 동안 삶과 죽음의 담론을 대주제로 선정하고 관련분야의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빙, 매월 삶과 죽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으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http://www.csp.or.kr)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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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22 [18:3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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