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와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기업마인드 배양을 위한 삼성디지털단지 벤치마킹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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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덕화)는 삼성전자와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 일환으로 삼성디지털단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 삼성전자와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 일환으로 삼성디지털단지 벤치마킹을 실시     © 수원시민신문

 

이날 영통구에서는 구청장, 각 과동장 등 26명이 참석하여 삼성전자 홍보관 및 주요사업장을 견학하였으며, 임직원과의 대화를 통하여 세계 일류기업의 기업마인드를 배우고, 기업과 관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영통구와 삼성전자는 그 외에도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공헌, 원천리천 환경정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등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박덕화 영통구청장은 삼성 리더그룹과의 간담회 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생협력하여 동반 성장의 발판 구축하고 기업 내 민원 서비스제도를 적극 도입하여 주민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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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29 [18:1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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