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초 시민주 신문, '수원시민신문' 창간준비에 들어가
[회사알림] 시민발기인, 창간위원 차분하게 모집 중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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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꽃 한송이가 수원시민신문사를  알리는 그림입니다 
 © 수원시민신문

시민이 주인인 신문공동체 <수원시민신문> !

시민주 신문, <수원시민신문>은 수원권(수원, 오산, 화성) 인터넷신문으로 수원권 시민들 모두를 ‘우리’라고 표현한 www.urisuwon.com이 인터넷 주소입니다. 괜찮지요. 

1. <수원시민신문>의 가치

<수원시민신문>은,  수원권((수원, 오산, 화성)지역의 인터넷 언론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나눔과 섬김은, 더 가지려는 세상 속에서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려는 가치입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도 늘 이웃을 잊지 않는 사람들. 없이 살아도 함께 살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이런 어진 사람들이 나누는 사랑을 진솔하게 엮어가고자 합니다. 삶을 나누고 사람을 섬기는 마음으로, 사회복지와 인권을 비롯해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미담과 삶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평화와 통일은, 우리 민족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숙제입니다. 한반도의 평화는 통일의 기운없이 불가능합니다. 또, 삼팔선은 휴전선 철조망에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가 발딛고 있는 이곳에서부터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삶을 바쳐 평화와 통일을 외치는 사람들. 그들의 삶과 몸부림을 담아내고 반(反)평화‧ 반(反)통일적인 행태를 비판하며 이 소중한 가치를 지역 곳곳에 뿌리내리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지역공동체는,  실타래처럼 얽혀 살아가는 우리들의 보금자리입니다. 특히, 세계화의 흐름과 중앙집중적인 구조 속에서 지역 공동체는 더 크게 요구되고 반드시 이뤄야 할 숙제입니다. 수원권(수원, 오산, 화성)지역이 하나의 공동체라는 마음으로, 행정과 정치경제, 교육과 노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많은 문제를 지적하고 지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겠습니다.

<수원시민신문>은 이같은 가치를 위해 기자와 시민기자가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독자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이해와 요구를 담아내겠습니다.
이제, 전국뉴스에서 수원권(수원, 오산, 화성)을 찾아들어오는 인터넷신문이 아니라, 수원권을 보며 전국 뉴스를 찾아볼 수 있는 <지역 인터넷신문>이 필요합니다. <수원시민신문>은, 수원권(수원, 오산, 화성)의 대안언론, 지역 인터넷신문이 되고자 합니다.
 
▲지난 4월 16일 수원시 장안구 만석공원에서 있은 수원 정신건강의 날 행사장에서 신문창간 홍보를 했다.  © 수원시민신문





 
 
 
 
 
 
 
 
 
 
 
 
 
 
 
 
 
 
 
 
 
 
 
 
2. 추진 과정은

1999년 5월 : 한겨레 수원 율전, 파정지국 독자들 <마을 길> 창간...두 차례 만듬.
2004년 12월~2005년 1월 : 기자출신, 시민운동가, 종교인등 지역언론 고민
2005년 2월 15일 : 수원시민단체 간담회에서 한 차례 이야기함.
2005년 2월 17일 : 신문 창간 1차 설명회(프리젠테이션 23명 참석).
2005년 2월 21일 : 창간설립기금 구좌 개설.(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
2005년 2월 24일/3월 4일 : 신문 창간 2차 설명회(11명), 3차 설명회(63명 참석).
2005년 3월 15일 : 옥천신문 오한흥 대표 강연회(제목-“왜 풀뿌리지역언론인가”) 2005년 3월 18일/25일 : 신문 창간 독자 설명회(1~2차).
2005년 4월   4일 : 정기간행물 등록필증이 나옴.
2005년 4월 17일 : 수원 정신건강의 날 행사때 신문창간을 알림(만석공원).
2005년 4월   9일 : 사업자 등록증이 나옴.
2005년 5월   2일 : 인터넷 언론(www.urisuwon.com)문을 염.
2005년 5월   8일 : 초파일 행사때 신문창간을 알릴 예정(만석공원).
2005년 5월 17일 : 창간준비호 1호 발간 예정.
2005년 6월 10~12일 : 창간설립기금마련 도자기전시회개최예정(수원청소년센터)


3. 창간일정은
 
~5월 : 시민발기인(개인)모집 - 시민주 2.000명(5천원권 10주 이상)
          단체 법인 모집 - 단체, 법인(100만원 이상)
          창간위원 모집 - 500명(50만원 이상, 50*10명)
          양심적인 독지가- 3명(3천만원 이하) 
           --> 모두 설립기금 1억 8천만원 목표.   
          인터넷 뉴스 개설, 격려의 자리.  
          ‘창간 준비호’ 1호 발간.
~6월 : 창간발의자 총회, 발기인대회, 창간준비 홍보 - ‘창간 준비 2~8호 발간 
~7월 : 여성계, 학계, 문화계, 시민운동계, 노동계, 언론계, 종교계, 직능단체, 
          법조계 등으로 창간위원회 구성.
~9월 : 법인설립등기, 주간신문 ‘수원시민신문’ 창간호 발행. 격려의 자리.

4. 창간추진실무는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22-5 2층
사무실 031-244-7632, 031-244-7639(전송겸용)
손전화 011-9924-9712(김삼석), 010-6357-1061(김학주 목사)
전자메일 : hiarmy3@hanmail.net
홈페이지 : www.urisuwon.com 5월 2일 문을 염

5. 창간설립기금구좌는

시민 여러분의 끈기있는 정성이 필요합니다.
자동이체동의서에 정기구독과 후원의 정성을 표시하여 주십시오.
전화를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우리은행 1002-229-537327  김진춘
하나은행 416-076012-00107  김진춘
농협 143-12-338784  김진춘
 
2005년 5월 5일
 
수원 시민주신문 창간주비위원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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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5/05 [22:2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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