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영통구 이전을 환영합니다.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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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특히 영통구 주민들과 함께

삼성전자 본사의 영통구 이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삼성전자는 삼성그룹 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실적이 우수한 삼성의 대표기업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기업입니다.

 

수원은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수원이라는 이미지가 국민들에게 각인되어 있을 정도로

수원시민과 삼성전자는 함께 꿈을 꾸고, 실현해나가는 미래지향적인 관계입니다.

 

수원시와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ICT 인프라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발전 사업은 물론 사랑의 김치 나누기, 교육 페스티벌, 사랑의 교복지원 등의 사회공헌사업까지 활발하게 추진해 오면서 지역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삼성전자의 이전을 모두가 기뻐하고 환영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이 영통구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기업 삼성전자와 지역경제가 어떻게 더불어 성장하는지를 지켜보고,

배우려 할 것입니다.

 

삼성전자와 영통구의 가장 큰 장점인 광교 테크노밸리, 아주대와 경기대, 500여개의 우수한 중소기업, 우수한 청년자원이 연계가 된다면 엄청난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불어성장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삼성전자가 영통구 내 500여개의 크고 작은 중소기업, 자영업자와 상생해 나가는 배려와 지혜를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역의 우수한 청년자원을 우선 채용하는 모범사례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 성장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내고,

이를 우리나라 기업과 다른 지역이 배워 나가며 실천하는 것,

이것이 삼성전자와 영통구 주민들의 목표가 되었으면 합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드립니다.

 

먼저 근로자 분들의 교통과 주거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하겠습니다.

 

행정을 비롯한 경영에 필요한 모든 부분들에 대해

국회, 경기도, 수원시,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삼성전자의 영통구 이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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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18 [16:5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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