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세입자도 풍수해 보험 혜택을 누리세요!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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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주호)는 강설이 시작되는 12월을 풍수해 보험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10개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단체회의, 홈페이지,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회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 12월을 풍수해 보험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10개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단체회의, 홈페이지,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회 등을 통해 홍보     © 수원시민신문

 

영통구는 풍수해 피해하면 농작물, 온실 피해를 떠올려서, 도시에서는 가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과 세입자의 동산도 가입 대상이 되고, 주택 침수나 동산 파손 피해 발생 시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는 재난 지원금보다 신속하게 보험금이 확정되면 7일 이내에 지급되고, 피해액의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음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일반 시민도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정부에서 지원해 주고, 차상위 계층과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는 76% ~ 86%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어, 시민이부담하는 보험료는 몇 천원으로 자연재해 피해 시 받는 혜택에 비해 비용이적음을 알리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주택세입자도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재난지원금과 보험금을 중복수령 할 수 있다.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주민센터와 구청 민원실에 홍보물 비치하고 사회복지 상담 민원인, 자치센터 수강생,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풍수해 보험 효용성을 알리겠다.”며 풍수해보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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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10 [22:1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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