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서비스 어려운 이웃과 나눔 행보에 앞장
사랑의 김치, 쌀 기탁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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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주호)에는 동절기를 맞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동절기를 맞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수원시민신문

 

지난 19일 영통구 원천동에 소재한 삼성전자서비스의 임원과 사원 대표 등은 영통구청을 방문해 사내 자원봉사자들이 땀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10kg) 100박스와 쌀(10kg) 100포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이 날 기탁된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발 빠르게 전달됐다.

 

삼성전자서비스는 2010년부터 매년 영통구청을 방문해 저소득가정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던 기업으로 나눔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최옥순 영통구청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의 동반자로 나선 삼성전자서비스의 사회공헌에 감사하다. 기탁된 후원품이 관내 저소득 가정의 든든한 겨울 양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주민들이 나눔에 동참해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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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22 [14:3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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