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손호영, 주민희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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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가수 손호영 씨와 주민희 씨를 위촉하고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손호영, 주민희     © 수원시민신문

 

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손호영 씨는 지난 1999‘god’로 대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금까지 가수와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수 주민희 씨는 아이돌 그룹 스텔라의 멤버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진출을 앞두고 있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홍보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팬사인회, 공연 등 여려 행사를 통해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게 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손호영 씨와 주민희 씨를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우리의 기대만큼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활동도 열심히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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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0/20 [22:5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수원시 광고비에 목매 양심파는거 감추려고 세월호를 이용마라 각시탈 15/10/21 [01:00] 수정 삭제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배너광고는 빼시지! 부끄럽지 않나.염태영 공보관이 다됐네 그려 땅비리에 공무원 자살에 침묵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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